
(재봉기술학교와 프놈펜에 있는 개인병원이 맺은 주문 계약 사진)
캄보디아의 김형민 선생님께서 재봉기술학교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은 편지원문입니다.
좋은친구들과함께의 도움으로 함께 해 오고 있는 재봉기술교육학교는 이제 든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프놈펜에 있는 개인병원에서 자신들이 입을 가운과 닥터가운 14벌을 주문하여 저희 자체 브랜드로 물품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동네 재봉교실> 이라는 이름입니다.
또한 1달간의 여름방학을 마치는 10월부터 유치원이 새롭게 시작되어 아이들의 교복도 새롭게 준비하고 있고, 새로운 선생님도 1명 뽑았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인사합니다.
(재봉기술학교와 프놈펜에 있는 개인병원이 맺은 주문 계약 사진)
캄보디아의 김형민 선생님께서 재봉기술학교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은 편지원문입니다.
좋은친구들과함께의 도움으로 함께 해 오고 있는 재봉기술교육학교는 이제 든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프놈펜에 있는 개인병원에서 자신들이 입을 가운과 닥터가운 14벌을 주문하여 저희 자체 브랜드로 물품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동네 재봉교실> 이라는 이름입니다.
또한 1달간의 여름방학을 마치는 10월부터 유치원이 새롭게 시작되어 아이들의 교복도 새롭게 준비하고 있고, 새로운 선생님도 1명 뽑았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인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