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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자 난민촌에 후원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전쟁난민긴급구호연대 소식지 5호

2022-07-14
조회수 101






6월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식







엘레오스-우크라이나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1. 한국교회가 한국정교회를 통해서 보낸 $50,000에 대한 감사인사가 담겨있었습니다. 
2. 치료회복센터 수리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구호연대(한울안)에서 수리비용으로 보낸 $28,000로 전쟁 중 성폭력 당한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치료회복센터 수리”가 시작된 상태입니다. 현지 사업체와 주고 받은 영수증도 보내왔습니다. 
3. 우크라이나 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Ivano-Frankivsk)주에 위치한 이 센터에서 피해 여성들은 의학적/심리적 치료를 받게 됩니다.
4. 우리 대표단의 빠른 방문을 요청해 왔습니다. 
5. 엘레오스-우크라이나는 치료회복센터와 드니프로시의 난민센터를 보여주기를 원하며,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 논의하고 싶다는 말을 전해왔습니다.

이에 우리 구호연대는
1. 외교부의 허락을 받는 즉시 방문하도록 일정을 잡는다고 답했고
2. 현재 상황에서는 언론매체의 우크라이나 방문이 가능하므로 CBS보도진들이 외교부의 외교적 허락을 받기 위해서 신청한 상태라고 전하였습니다.
3. 구호연대와 엘레오스-우크라이나가 줌 회의를 통해서 서로 상황을 공유하고 협의하자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4. 오는 8월 말에 독일에서 열리는 WCC총회에 우크라이나 정교회 차원에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물었고, 만약 참석한다면 그 곳에서 협의를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5. 더불어 성폭력 피해여성들이 현재 어떤 보살핌을 받고 있는지에 대한 것과 드니프로시에 있는 난민센터의 현황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엘레오스-우크라이나에서 답이 오는 대로 알려 드리고, 진행되어지는 상황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회복을 위한 계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드니프로시 긴급피난민센터 지원
<드니프로시 난민센터(대피소) 후원요청>  



엘레오스-우크라이나는 전쟁중심지역(돈바스 등)에서 긴급피난 난민들을 돌보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약1,000명의 난민들을 돌보고 있고, 하루 1,000명을 돌보는 데에 드는 비용이 $1,500입니다. 하루에 한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비용이 약2,000원입니다. 우리 구호연대가 이 일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습니다. 
  • 하루    1명 돕기: $1.5/ 약 2천원
  • 하루   10명 돕기: $15/ 약 2만원
  • 하루 100명 돕기: $150/ 약 2십만원
  • 하루1,000명 돕기: $1,500/ 약 2백만원

드니프로시에서 난민을 돌보는 이 일에 단체 또는 교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드니프로 지역 인도적 지원 📞060-700-0007(1통화 5,000원)



  • 위치: 드니프로 지역
  • 목표: 난민 하루 1000명에게 식량, 의복 제공
  • 소요예산: 매일 1,500$(약200만원)



060 ARS 서비스를 통한 후원금 모금

060-700-0007 / 1통화 5,000원  






제7차 운영위원회  







 제7차 운영위원회가 6월17일 기사연빌딩 공간이제에서 있었습니다. 앞서 6월15일 있었던 집행위원회 회의에서는 '미디어팀 김 엘리자베타 회원의 우크라이나 현지방문'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김 엘리자베타 회원이 구호연대를 대신하여 엘레오스 및 우크라이나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보고하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구호연대 내 미디어팀으로 활동하던 “김 엘리자베타(Kim Yelyzaveta)” 회원은 우크라이나인으로 현재 고려대학교(고려대학교 행정학과, Korea University Public Administration)를 다니고 있고, 방학을 맞아 우크라이나에 들어가게 됩니다.(7월8일~8월22일) 현재 전쟁중으로 우크라이나에 한국쪽 민간의 입국이 어려운 상황에서 김 엘리자베타 회원의 우크라이나 방문은 구호연대에 새로운 통로가 되었고, 이 기회를 빌어 현지 상황이 잘 보고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일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CBS 관계자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방문취재에 관하여 협의하였습니다.
  • 구호연대의 임무를 띈 김 엘리자베타 회원의 우크라이나 방문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들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일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드니프로 지역의 전쟁난민 식량과 의복지원(하루1,000명 도움에 $1,500소요)에 대한 모금방안에 대하여 의논하였습니다. 현재 CBS에서 긴급구호연대의 모금계좌 영상이 방송되고 있으며, 후원전화 영상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디어팀원 '김 엘리자베타' 우크라이나 방문



김 엘리자베타(Kim Yelyzaveta) 회원은 키예프(Kyiv) 그리고 크로피브니츠키(Kropyvnytskyi)를 방문하고, 엘레오스의 임원진을 만날 것입니다.

1. 구호연대에 요청한 내용들이 잘 진행되는지 등을 확인하고 상황을 전해주기로 하였습니다.

2. 엘레오스에 대한 사업을 견학하고 그 내용을 우리에게 전달해주기로 하였습니다.

3. 현지에서 전쟁 관련 다양한 지역의 난민 중 손길이 닿지 않는 지역의 구호 대상자를 찾아보고 적절한 수퍼바이저와 함께 구호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 등도 확인하기로 하였습니다.

4. 김 엘리자베타 회원은 우크라이나 현지에 있으면서 다양한 현장의 사진이나 영상등을 수집하여 구호연대의 활동이나 정보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5.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줌 회의 등 소통이 가능한 창구를 통해 수시로 소식을 전하며 구호연대의 요청을 수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집행위원장 김승옥국장(왼쪽)과 집행위원 콘스탄틴(Kostyantin)(오른쪽)이 김 엘리자베타(Kim Yelyzaveta)(가운데)회원과 함께 3명의 자체 회의를 마친 후 사진을 남겼습니다.

 김 엘리자베타는 현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Korea University Public Administration)에 재학중이며, 구호연대 내 미디어팀(팔라느지야)에서 유튜브영상 제작 멤버로 활동하였습니다.






CBS와의 협력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긴급구호연대 계좌가 담긴 홍보영상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060 ARS 후원전화 영상물이 제작중에 있습니다.






대표단 방문 계획



우리 대표단이 우크라이나 방문을 추진 중에 있으나 현재 전쟁 상황으로 방문하기에 여의치 않아 다시 기회를 살피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외교부의 허락 하에 합법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고, 통로가 열리는 대로 방문하여 엘레오스와 만나 사업진행에 관해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눌 계획입니다.






미디어팀 팔라느지야 활동사항



구호연대 팔라느지야 팀은 유튜브 방송 <우크라이나 목소리> 1~8회 영상 제작 후 방영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의 참상을 전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그 동안 팔라느지야팀을 지도하며 이끌어주신 장해랑교수님과 조직을 위해 애써주신 임종훈 신부님, 김대하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상제작을 위해 힘써주신 팔라느지야 멤버 콘스탄틴, 리자, 보그단, 아나스타시야, 스베틀라나, 마리아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부사이트



인터넷안에서 기부사이트를 통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체리와 해피빈에서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긴급구호연대의 모금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모금을 통해 고통과 어려움가운데 있는 우크라이나의 전쟁난민들을 돕게 됩니다.  



체리  

해피빈  






현재 모금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2.05.25~2022.06.21 모금액: 23,903,132원)



05.25 보문제일교회 6,000,000원/ 05.29 배혜옥 100,000원/ 05.30 부산NCC 585,000원/ 05.31 명성교회선교위원회 5,000,000원/ 06.02 정혜숙 50,000원/ 06.03 전미숙 20,000원/ 06.03 최은미 100,000원/ 06.07 기독교대한감리회선교국 10,000,000원/ 06.07 임영자 250,000원/ 06.08 박정수 14,767원/ 06.08 박정수 31,655원/ 06.09 김덕곤 40,000원/ 06.09 박정수 25,000원/ 06.10 이정옥 1,000,000원/ 06.10 백순호 100,000원/ 06.10 박정수 33,377원/ 06.11 장길녀 50,000원/ 06.11 홍은란 10,000원/ 06.12 박경철 50,000원/ 06.14 김인숙 100,000원/ 06.16 박정수 33,333원/ 06.17 최에녹 100,000원/ 06.21 김규순 210,000원



   2022.03.04~2022.05.20  모금액: 117,686,901원
  2022.05.25~2022.06.21  모금액:   23,903,132원
  2022.06.21까지 현재 모금액: 총 141,590,033원






현재 운영비 입금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05.26 재단법인한국정교회 100,000원/ 05.31 (재)함께나누는세상 100,000원



2022.03.25~2022.05.25 운영비 입금액: 5,800,000원
2022.05.26~2022.05.31 운영비 입금액:   200,000원
2022.05.31까지 현재 운영비입금액: 총 6,000,000원






많은 분들께서 우크라이나의 난민을 돕기 위해 모금해 주시고, 본 단체 활동을 위해 운영비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귀한 손길은 구호연대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전쟁난민을 위한 모금과 운영금 수령에 동참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금해 주신 후원금은 고통중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온전히 잘 사용되어질 것이며, 운영비는 구호연대가 난민의 긴급구호를 위하여 일 해 나아가는 데에 귀한 활동비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후원해 주시고 운영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원창구 및 계좌: 우리은행 1005-001-405602
(재단법인 남북평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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